50명 이상의 대규모 이벤트에서는 사진 수집이 큰 과제가 됩니다. 참가자 전원과 LINE을 교환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고, "사진을 보내주세요"라고 메일을 보내도 응답률은 낮아지기 쉽습니다.
대규모에서 사진 수집이 어려운 이유
- 참가자 전원의 연락처를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
- LINE 그룹은 인원이 너무 많으면 알림이 번거로움
- 메일로 사진 전송은 파일 크기 제한이 있음
- "누군가 하겠지"라고 생각하여 결국 아무도 사진을 보내지 않음
- 간사에게 사진이 집중되면 정리가 따라가지 못함
QR코드 배포 전략
대규모 이벤트에서 사진을 효율적으로 모으려면 QR코드의 "눈에 띄는 횟수"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.
설치 장소의 연구
- 접수: 카드형 전단지를 배포 (전원에게 확실히 전달)
- 각 테이블: A5 사이즈로 게시
- 무대 옆: 프로그램 사이에 눈에 들어오는 위치
- 화장실 입구: 대기 시간에 스캔받을 수 있음
- 출구: 돌아갈 때의 리마인더로
참가율을 높이는 안내 요령
QR코드를 놓기만 해서는 50명 이상의 이벤트에서 업로드율이 떨어집니다. 다음 타이밍에 안내를 합시다.
- 개회 인사: "오늘 찍으신 사진은 여기에 업로드해 주세요"라고 처음에 안내
- 건배 전후: "먼저 건배 사진을 찍으면 업로드해 봅시다"
- 프로그램 사이: "여기까지의 사진, 꼭 업로드해 주세요"
- 폐회 전: "돌아가시기 전에 사진 업로드를 잊지 마세요"
PicTomo의 쉐어 리워드
50명 이상의 이벤트에서는 PicTomo의 쉐어 리워드가 큰 도움이 됩니다. 참가자가 늘어나면 용량·기간이 자동 확장되어 최대 68일/250장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. 그래도 부족한 경우 유료 옵션으로 매수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. 또한 필요에 따라 여러 앨범을 만들어 "무대용" "테이블용"으로 나누는 것도 효과적입니다.
이벤트 후 팔로업
대규모 이벤트에서는 당일 업로드를 잊어버린 사람도 많습니다. 다음 날 메일이나 그룹 LINE으로 "아직 사진을 보내지 않으신 분은 여기서 보내주세요"라고 리마인드를 보내면 더 많은 사진이 모입니다.
정리
대규모 이벤트에서의 사진 수집은 "QR코드의 노출 횟수"와 "안내 타이밍"이 성공의 열쇠입니다. 참가자 전원이 앱 불필요·가입 불필요로 사용할 수 있는 PicTomo라면, IT에 익숙하지 않은 참가자가 있어도 안심. 사전 준비와 당일의 안내로 대규모 이벤트에서도 많은 사진을 모을 수 있습니다.